"송구스럽지만 사퇴못해"(기사원문)
죽어도 물러날 수 없다라는 결론이구만.
그래,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텨라.
그러면 그럴 수록 2MB에는 마이너스가 될테니.
사진을 넣고 포스팅 하려고 임시저장했었지만, 도저히 사진 넣기가 싫더라.
에라.이 호로색히들아.
다음 사설칼럼에 들어갔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갈무리 했다.
6월 10일 100만인 촛불집회에서.
나름 정말 잘나온 사진이라고 생각되었지만, 마음은 편치가 않았다.
다 같이 환호하고, 노래부르는데도 눈가에는 눈물이 맺혔다.
특히나, 아침이슬 부를 때에는...
더 많은 사진은 여기에.
반년새•••"광우병 우려"가 "매우 안전한 소"로
이명박 정부, 쇠고기 협상 결과 은폐했다"
야! 이 우라질놈의 씨발새끼들아.
너희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솔직히 노무현 대통령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다.
국민들이 뽑아준 대통령부터 해서, 아주 싸그리 다 쳐 돌았구나.
내 블로그 더러워지는거 실어서 정치적 사항이나 이슈거리는 가급적 안남기려고 했는데.
너희는 도대체 답이 안나오는구나.